ETF 자금이 들어와도 비트코인이 안 오를 수 있습니다.

ETF 자금이 들어와도
비트코인이 안 오를 수 있습니다.

이유는 세 가지입니다.

첫째, 이미 선반영됐을 수 있습니다.
뉴스가 나오기 전에 가격이 먼저 움직인 경우입니다.

둘째, 차익실현 물량이 더 강할 수 있습니다.
새로운 매수세가 들어와도
기존 보유자의 매도가 크면 가격은 눌립니다.

셋째, 시장은 뉴스보다 반응을 봅니다.
호재가 나왔는데도 저항을 넘지 못하면
그 구간은 오히려 부담스러운 자리일 수 있습니다.

그래서 ETF 유입만 보고 진입하면 위험합니다.

확인할 것은
봉마감 기준 저항 돌파,
RSI 50 위 유지,
거래량 동반 여부,
눌림에서 지지 유지입니다.

호재는 진입 신호가 아닙니다.
판단을 위한 배경입니다.

Runbit의 기준은 같습니다.

RSI 50 주변은 전쟁터다.
봉마감 전에는 들어가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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